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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와 시알리스, 그 차이점 알아보기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아그라는 발기 강도가 강한 반면 지속시간이 짧은 편이고 시알리스는 발기 강도는 중간 정도이나 지속시간이 길다고 합니다.

시알리스는 타다라필 성분으로 만들어져있고 비아그라는 50, 100, 200mg 단위로 있는 반면에 시알리스는 5, 10, 20mg단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최근에는 시알리스도 그렇고 시알리스 복제약 5mg 약물이 매일 복용하는 방법으로 전립성비대증과 발기부전 두 가지 치료를 한 번에 가능하다는 승인이 나서 시알리스 타다라필 성분의 약을 복용 하시는 분들이 과거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물론 복제약을 처방받는게 환자 입장에서는 비용부담이 훨씬 적기 때문에 시알리스보다는 복제약들을 더 많이 처방받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비아그라는 시알리스보다 약 효과가 빨리 오고 빨리 없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병원에서 비아그라는 관계 30~60분 전에 복용하라고 하고 시알리스는 1~3시간 전에 복용하라고 이야기하는걸 들으시게 될겁니다. 물론 약효와 시간은 개개인의 체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이야기하는 건 평균적인 시간을 얘기하게 되는 거고, 평균적인 시간을 꼭 지켜야 된다고 생각은 하지 마시고 복용 후 본인에게 잘 맞는 시간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비아그라의 지속효과 시간은 최대 8시간인 반면에 시알리스의 지속효과 시간은 최대 36시간까지도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지속효과 시간만 보면 시알리스가 장점이 많아 보이지만 짧은 시간에 조금 더 강한 효과를 보는 건 보통 비아그라인 경우가 많습니다. 발기부전약은 부작용도 꼭 조심해야 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증상들은 안면홍조, 안면부종, 충혈, 알레르기 정도의 비교적 가벼운 부작용이 많긴 합니다. 약한 부작용은 보통 약효 시간이 지나면서 없어집니다. 하지만 심한 경우 혈압 문제나 신경계질환, 소화계 질환도 유발할수도 있고 낮은 확률이긴 하지만 사망한 사례도 실제로 보고가 되기 때문에 전문의와 진료 후 처방 받는건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선택하여 복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